"말씀이 샘물 되어 흐르고, 사랑이 온기가 되어 번지는 공동체"
예성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소음 속에서 우리 영혼은 오히려 더 깊은 갈증을 느낍니다.
아모스 8장 11절의 말씀처럼, 현대 교회가 마주한 진정한 위기는 양식이 없어서 겪는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입니다.
화려한 프로그램과 오락은 넘쳐 나지만, 정작 생명의 양식은 희귀해진 이때,
우리 교회는 다시 '오직 말씀' 앞에 바로 서고자 합니다.
사람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영적 기근의 때에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샘 터를 일구겠습니다.
은혜를 흘려보내고, 섬김으로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고통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세상 속에서 바르게 서는 신앙의 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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